요구되는 엄청난 양의 폐배터리 처리량으로 인해 자동화는 해체를 위한 가장 경제적인 솔루션입니다. 예기치 않게 유출되는 민감한 또는 부식성 물질의 위험으로부터 인간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, 이 매우 민감한 공정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작업은 큰 의미를 갖습니다. 모듈, 배터리 셀 및 기타 부품으로의 팩의 분해는 원칙적으로 4개의 작업 단계로 구분됩니다:

  • 냉각 회로의 점검
  • 하우징 상부와 하부 사이의 접착 비드(실런트)의 절단
  • 하우징 상부의 고정
  • 하우징 상부의 리프팅

훼스토 애플리케이션의 핵심은 하우징 상부의 해체가 전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공간절약형 3차원 갠트리입니다. 이를 위해 높은 유연성 및 정밀성이 요구되는데, 배터리는 제조사 및 차량 모델에 따라서 서로 다른 구조를 갖기 때문입니다.